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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면 석송리 공주3.1독립만세 기념식 개최 상세보기
제목 정안면 석송리 공주3.1독립만세 기념식 개최
작성자 공보 등록일 2018-04-01 조회수 83
첨부파일 2018년4월1일 정안면 석송리 3.1독립만세 기념식 (5).jpg [바로가기]
2018년4월1일 정안면 석송리 3.1독립만세 기념식 (2).jpg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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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4월1일 정안면 석송리 3.1독립만세 기념식 (1).jpg [바로가기]
공주시 정안면 석송리 공주3․1독립만세기념비가 세워진 광장에서 3.1독립만세 기념식 개최되었습니다.
석송 3.1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에 자극받은 정안면 석송리 주민들이 유림 이기한선생이 선두가 되어 공주장날인 4월1일 농민들이 농기구 등으로 무장하고 정안면 광정리 일본 주재소를 부수고 일본인 집에 불을 지르며 일본헌병과 격돌한 사건으로 이병림선생 등이 현장에서 순국하고 25명이 체포되었습니다.
그로부터 63년이 지난 1982년 3월 1일 이곳 공주시 정안면 석송리 33-2번지에 공주3.1독립만세기념비가 세워졌으며, 매년 4월 1일을 기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희생을 추모하기 위한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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